[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친정 어머니, 딸과 산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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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4일 자신의 SNS에 "할모니를 포토실장님으로 모셔야 할 거 같은 데요... #사진사 외할모니 #윤스리 낯가림 진짜 좋아졌네!! #밖에 나와도 안 울어요 #산책"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과 산책을 나선 한지혜를 찍어주는 친정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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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남편이 없는 사이 어머니를 집으로 모셔 딸 케어를 함께 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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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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