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검사' 없는 사이 친정母와 열정 육아…"포토실장님 모셔야" by 김수현 기자 2022-05-04 17:34: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친정 어머니, 딸과 산책에 나섰다. Advertisement한지혜는 4일 자신의 SNS에 "할모니를 포토실장님으로 모셔야 할 거 같은 데요... #사진사 외할모니 #윤스리 낯가림 진짜 좋아졌네!! #밖에 나와도 안 울어요 #산책"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과 산책을 나선 한지혜를 찍어주는 친정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지혜는 남편이 없는 사이 어머니를 집으로 모셔 딸 케어를 함께 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지난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