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괌 여행 모습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4일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못 고르겠어서 둘 다 올려요. 저 태양볕에 스노쿨링 세시간 한 사람. 결과물.. 지금도 아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을진 해변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우림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복에 흰 셔츠만 걸친 채 바다를 응시하는 김우림의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어 화려한 수영복을 입은 김우림이 만족한 스노쿨링을 한 후 공개한 등은 빨갛게 익어 있는 모습이다. 햇빛에 탄 듯 보이는 자국이 안타까움을 안긴다.
김우림은 최근 아버지의 환갑을 맞이해 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났다.
Advertisement
한편 김우림은 10살 연상의 배우 정겨운과 지난 2017년 재혼했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