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지연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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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은 4일 자신의 SNS에 "날도 좋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골프 라운딩을 떠난 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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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재균과 지연은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고백하며, 결혼까지 동시에 발표했다. 황재균과 지연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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