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의 딸이 폭풍성장 중이다.
이윤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저만큼 커버린 소을이와 예쁘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진과 딸 소을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옷을 맞춰 입고 손을 꼭 잡은 채 걷거나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엄마와 딸. 보는 이들을 흐뭇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어 환한 미소는 꼭 닮아있었다.
특히 이 과정에서 12살 딸은 엄마를 곧 따라잡을 정도로 훌쩍 큰 키를 자랑하며 폭풍성장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이윤진은 딸 키를 묻는 질문에 "158cm는 되는 것 같다"고 밝히 바 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과달라하라 현장]"월드컵 개최하는 도시 맞나" 체코전 6일 남았는데 썰렁하기만 과달라하라…韓-체코전 '노관심' 매치?
- 2.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3.'판매불가 선언'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입장 확인 '올리세, 그 어떤 돈으로도 사갈 수 없다'..페레즈 회장의 1억5000만유로 선수 영입 제안설은 '선거 이슈 몰이용'
- 4.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5.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