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의 딸이 폭풍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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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는 저만큼 커버린 소을이와 예쁘죠?"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윤진과 딸 소을 양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옷을 맞춰 입고 손을 꼭 잡은 채 걷거나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엄마와 딸. 보는 이들을 흐뭇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어 환한 미소는 꼭 닮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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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12살 딸은 엄마를 곧 따라잡을 정도로 훌쩍 큰 키를 자랑하며 폭풍성장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최근 이윤진은 딸 키를 묻는 질문에 "158cm는 되는 것 같다"고 밝히 바 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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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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