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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이번 다큐멘터리 출연료 전액을 학대피해 아동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학대피해를 당한 아이들에게 우리 사회가 더 많은 관심을 갖길 바라며, 무엇보다 아동학대가 일어나지 않는 사회가 되길 희망했다. 그녀는 최근에도 죄 없는 아이들이 희생당하지 않길 바라며 우크라이나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외출이 어려운 소아 환자의 나들이를 돕는 데 1억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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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자진신고를 한 어머니와 아이의 1년을 기록한 1부 '아동학대 자진신고 1년의 기록: 내 이웃의 아이', 어른이 된 아동학대 피해자들의 언어로 아동학대와 그 이후의 삶에 대해 들어보는 2부 '살아남은 아이들', 1923년 5월 1일 어린이날이 제정된 이후 지난 100년을 아동의 삶의 관점에서 풀어보는 3부 '대한민국 아동100년사: 어린이라는 시간', 아이와 부모 간 존중의 시작점을 찾아보는 4부 '역발상 프로젝트: 잔소리란 무엇인가', 아동학대 문제에 접근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5부 '문 뒤의 아이들을 위하여', 마지막으로 천종호 판사님을 비롯해 우리가 잘 모르는 아이들의 삶과 그들을 위해 애쓰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담은 6부 '그렇게 어른이 된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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