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애라가 남편 차인표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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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사진은 역시 납작 엎드려 찍어야 제맛. 지못미남편, 고맙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집 창가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애라의 모습이 담겼다. 실제 키보다 훨씬 크게 찍힌 사진의 비하인드에는 남편 차인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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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는 신애라를 찍어주기 위해 바닥에 납작 엎드려 정성을 다해 찍고 있다. 남편의 노력과 정성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를 통해 만나 이듬해인 1995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아들 정민 군을 낳은 뒤 2005년, 2008년 두 딸을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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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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