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리얼한 '소식좌' 면모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안영미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영미와 함께 1분 씹기 챌린지 1.음식을 입에 넣는다. 2.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다. 3.음식을 꼭꼭 씹는다. 어때용 쉽쥬~?"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차 안에서 토스트를 먹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겼다. 안영미는 토스트 한 입을 베어 물고 1분 동안 오물오물 씹는 모습. 안영미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 중 하나. 빵 한 입을 넘기는데 무려 1분이나 걸려 놀라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안영미의 영상을 본 팬들은 "빵 사이에 지푸라기 있는 건 아니죠?", "흐미 숨 넘어가유", "20초도 안 돼서 사라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개그우먼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아들 외도 논란 속 '군통령' 자랑…조갑경, '라스' 무편집 등장[SC이슈] -
[공식] ‘피겨 왕자’ 차준환, 판타지오와 전속계약 전격 체결… “아역 배우 출신 위엄, 본격 스포테이너 행보 시동” -
주영훈 목사 父, 청담 180평家 1억5천에 급매 "지금은 수백억 건물됐다”(동치미)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혜성 안타+득점 '펄펄', 프리랜드는 침묵…로버츠 감독 드디어 '빅리그 콜업' 수화기 드나?
- 2.이럴 수가! '3월 A매치 2연패' 홍명보호, FIFA랭킹까지 추락 '22위→25위'...반면 일본은 19위→18위 상승 '격차는 7계단'[오피셜]
- 3.승부차기에서 와르르 무너진 이탈리아 대표 GK가 보낸 가슴 먹먹한 메시지 "(월드컵 3회 연속 본선 실패)실망감, 슬픔에 많이 울었습니다"
- 4."손흥민을 대표팀 선발로 써야 해?" 질문과 韓 스리백에 주목한 英매체…월드컵 파워랭킹 44위 '충격 평가'→일본 8위
- 5.'한화에서 인생역전 → 충격적 OUT' 결국 류현진 집도의 만난다! 끝내 수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