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희정이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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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is your fave vacay destination?(가장 좋아하는 휴가 목적지는 어디인가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싱가폴에서 힐링 중인 김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쁜 장소를 발견, 사진을 찍으며 휴식을 즐기고 있는 김희정. 이때 매혹적인 눈빛 만큼이나 섹시한 포즈와 의상이 눈길을 끈다. 이날 김희정은 홀트넥 상의에 핫팬츠를 매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 볼륨감까지 건강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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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999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희정은 KBS 2TV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에는 드라마 '스폰서'와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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