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확 달라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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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이혜성은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뱅 스타일의 앞머리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머리 없는 긴 머리를 고수해온 터라 새로운 분위기가 돋보인다. 군살 없는 한줌 허리로 늘씬한 몸매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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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최근 전현무와 약 3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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