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검사가 사는 집...'엘리베이터부터 범상치 않아' by 김수현 기자 2022-05-14 06:42:0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꾸미지 않았음에도 자체발광 연예인 포스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한지혜는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윙크 이모티콘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손에는 음료가 담긴 텀블러와 샐러드를 들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지난해 딸을 품에 안았다.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