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전 회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쟈켓 이쁘다 하고 구매했었는데 입고보니 저희 회사 유니폼 색이랑 너무 비슷한거 있죠 흐흐. 우리 아시아나 화이팅 날아라 날아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회색 자켓을 입은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전직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전 회사의 유니폼이 생각나는 듯 하다.
특히 전직 승무원 출신 답게 큰 키에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류이서는 어떤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진은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와 2020년 9월에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진은 현재 SBS '하우스 대역전', SBS Plus '오픈런'에 출연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과달라하라 현장]"월드컵 개최하는 도시 맞나" 체코전 6일 남았는데 썰렁하기만 과달라하라…韓-체코전 '노관심' 매치?
- 2.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3.'판매불가 선언'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입장 확인 '올리세, 그 어떤 돈으로도 사갈 수 없다'..페레즈 회장의 1억5000만유로 선수 영입 제안설은 '선거 이슈 몰이용'
- 4.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5.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