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에는 테니스 연습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고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연습에 지친 듯한 표정의 고은아. 바닥에 굴러다니는 수 많은 테니스 공에서 혹독한 연습량을 알 수 있었다.
Advertisement
고은아는 현재 KBS 2TV '빼고파'에 출연 중이다. 최근 고은아는 "고1때 데뷔했다. 자신을 사랑하기에도 어린 나이인데 외모에 대한 악플을 받았다"며 "스트레스 때문에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다가 너무 말라서 7세, 8세 아동복까지 입었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