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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훈은 김종국 못지않은 '소문난 절약왕'이지 않느냐는 질문에 "종국이 형은 근검절약 쪽이고, 나는 조금 결이 다른데 아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정말 물욕이 없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생필품들은 사지만, 옷이나 피부관리, 차 등에는 돈을 거의 안 쓰는 편"이라며 "대부분 지출이 강아지 용품이나 식비 쪽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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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훈은 절약하는 만큼 얼마나 돈을 모았는지에 대해 묻자, "아직 월세살이 중인데, 가장 큰 꿈이자 목표가 내 집 장만이다", "빌려 사는 집과 내 것이라는 공간이 주는 느낌은 다른 것 같다"라며 '내 집 마련의 꿈'을 내비쳐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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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 전하는 '내 집 마련'에 대한 꿈은 오는 18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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