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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 음식을 먹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1분이 넘도록 음식을 삼키지 않고 계속 씹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놀랍다. 이후 안영미는 음식을 공개, 두부 샐러드였다. 이어 "NO 드레싱. 갓 출소한 기분"이라면서 안영미의 표정에서 맛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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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특히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식욕이 없어 "무식욕자"라고 말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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