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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비율과 비주얼이 의자에 막 앉아있는데도 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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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배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16일 "'헌트'가 현지 시각으로 19일 자정에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상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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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조직 내에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의심하게 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거대한 암살 작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정재가 박평호를, 정우성이 김정도를 연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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