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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골프 꿈나무로 변신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골프룩을 입고 스윙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원영. 애교 가득한 장원영 표 러블리 스윙이었다. 이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며 특유의 상큼 매력도 발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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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원영은 최근 이동통신사 모델로 발탁, 광고계까지 섭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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