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아들 볼에 '큰 멍' 들어 속상한 엄마.."꽤 오래 간다, 맴찢" by 정유나 기자 2022-05-24 10:24:1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나비가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Advertisement나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주말, 우리 조이 오른쪽 볼따구에 멍들어서 엄마 맴찢. 집에서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순식간에 넘어져서 나무 장난감에 부딪혔는데 저렇게 큰 멍이ㅠㅠ 멍이 꽤 오래가는데 애기 멍크림 같은 거 발라줘야 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의 아들은 넘어진 탓에 볼에 크게 멍이든 모습. 그럼에도 엄마와 수영을 하며 해맑게 웃고 있어 더욱 랜선 이모, 삼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Advertisement한편, 나비는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