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유이가 '8kg' 요요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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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 타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커피로 하루를 시작한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이. 휴식을 취하며 여유 가득한 표정에서 힐링 중임이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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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유이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과 편안한 차림으로도 숨길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최근 8kg 증가한 요요를 고백 후 꾸준히 자기 관리 중인 유이는 날렵한 브이라인 턱선, 가녀린 팔 라인 등 우월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유이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고스트 닥터'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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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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