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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예원은 목에 건 출입증을 들고 잔뜩 신난 모습이다. 캐주얼한 차림에 출입증을 잘 어울려, 직장인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다. 해당 출입증은 한 편의점 브랜드로, 장예원이 편의점 MD로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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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장예원은 2020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마이 보이프렌드 이즈 베러', '애니멀 시그널'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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