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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남궁민은 커피차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설현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낮과 밤'에서 함께 주연으로 호흡한 바 있다. 작품은 끝났지만 선후배 인연은 여전히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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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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