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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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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단발'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는 송혜교는 흑백 사진 속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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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던 여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 폭력으로 자퇴한 후 가해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 아이 담임 교사로 부임해 벌이는 철저하고 슬픈 복수극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