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와 부산 여행을 떠났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부산의 바다가 한 눈에 보이는 숙소의 수영장을 둘러보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바다가 보이는 인피니티 풀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예고했지만, 지난 6일 약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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