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혜가 둘째 딸과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Advertisement
30일 이지혜는 SNS에 "사각 귀요미 영상통화 캡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영상통화 중인 둘째 딸의 모습. 이때 등에 엎힌 둘째 딸의 얼굴이 마치 사각형처럼 보여 삼촌이모 팬들의 미소를 불렀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이지혜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심장병을 앓고 있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했다. 이지혜는 건강 회복을 위해 3년 반 동안 이어오던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하차를 결정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김홍표, 51세에 늦깎이 딸 아빠 됐다 "부모 나이 합쳐 100살"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
‘시간당 1500만 원’ 안선영, 4050 다이어터에 직설 “주변 사람 괴롭히지 말고 건강하게”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