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에는 눈물이 그렁그렁한 이수근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는 울고 있는 표정으로 변환되는 휴대폰 어플을 이용해 영상을 촬영 중이었던 것.
Advertisement
박지연은 "오늘 하루 어떠셨어요? 이거 너무 재미있는 거 있죠? 가족 외식하고 와서 잘 준비하는 남편 찍어봤는데 이렇게 릴스 하나로 즐겁게 하루 마무리"라며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