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남다른 부부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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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랑이랑 함께하니 좋구먼. 부부 모임 얼마 만이니. 좋은 사람들과 함께. 모두 알러뷰"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과 정조국은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서로를 안고 있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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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의 글귀로 미루어 보아, 이들 부부는 지인들과 부부 동반 모임을 가진 것으로 짐작된다. 밝은 표정에서 이날 화기애애했던 모임 분위기를 알 수 있다.
1983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0살인 김성은은 2009년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축구선수 출신인 정조국은 현재 K리그 제주유나이티드 코치로 활동 중이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결혼 생활을 공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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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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