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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앞서 황정음은 63kg에서 59kg으로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미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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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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