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다이어트를 통해 더욱 건강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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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앞서 황정음은 63kg에서 59kg으로 감량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출산 후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미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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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 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2017년 첫째 아들을 낳았지만 지난해 돌연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제출하며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위기를 극복, 재결합에 성공하며 둘째를 임신했고 최근 득남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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