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음, 현아에게 무슨 일이 있는 것일까? 초미니 슬립 차림의 '작심 노출'에 팬들이 화들짝 놀랄 태세다. 포즈 또한 '평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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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짧은 핑크색 슬립 원피스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했다. 온 몸의 타투가 눈에 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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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볼륨감을 드러낸 듯한 포즈에 일부 놀라움을 표현하는 반응도 있는 가운데, 게시 12시간만에 좋아요가 90만을 훌쩍 넘어 1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편, 현아와 던은 지난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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