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남궁민이 반할 각선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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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진아름이 5일 자신의 인스타에 "좋은 사람들과 힐링~"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골프 치는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요즘 유행하는 골프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초발랄' 블랙 플리츠 스커트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 것. 화이트톤 골프캡과 상의 또한 과하지 않으면서도 상큼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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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아름은 2008년 서울 컬렉션으로 데뷔했다.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배우와 감독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016년 2월 "남궁민과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인정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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