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팀 아내 김보라가 누수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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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김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도 사용량 격증 안내장을 내보이며 "아.. 저 그게 누수가 아니고요.. 저희 회장님이 분노하실 땐 물소리가 직빵이라서요. 기가 막히게 유튜브인지 실제 물소리인지 분간을 하셔서.."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생후 3개월 된 아들 육아 시, 물소리를 틀어줘야 할 때가 있어 불가피하게 벌어진 일로 추측된다.
한편 팀은 지난해 8년 열애 끝에 김보라와 결혼했으며 3월 득남했다.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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