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임지연이 윤계상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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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계상 오빠 축하해요. 행복해요"라는 글과 윤계상 결혼식장에서 남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윤계상, 정윤하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새신랑 윤계상의 밝은 미소가 눈에 띈다. 턱시도를 입으니 더욱 훈훈해 보이는 모습. 임지연 또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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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계상은 지난 9일, 5세 연하 뷰티 브랜드 대표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혼인신고는 지난해 8월 마쳤으나 결혼식은 뒤늦게 올리게 됐다. 임지연은 지난달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장미맨션'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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