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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걷기를 힘들어하는 레오의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강형욱의 손길이 닿을 때는 귀를 내리고 반겨 더욱 울컥하게 했다. 팬들은 "이별은 언제나 슬프다", "레오야 힘내", "마음의 준비라는 말이 가슴 아프네요" 등 모두 애석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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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형욱은 KBS2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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