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담당 경호 직원이 미국 출장 중 세상을 떠났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일 몬스타엑스 공식 팬카페에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한다. 당사와 함께 업무를 수행해 오시던 경호업체 직원이 미국 출장 중 유명을 달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간 열과 성을 다해 일 해오신 분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당사는 해당 직원분이 소속된 회사와 함께 현지에서 수습에 만전을 기했으며, 이후 장례 절차도 최대한 예우를 갖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남겨진 유족을 위하여 고인에 대한 신상정보를 비롯한 추측성 보도와 사실과 다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21일부터 지난 11일까지 미주투어를 진행해 9개 도시에서 공연했다.
다음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입니다.
가슴 아픈 소식을 전합니다.
당사와 함께 업무를 수행해오시던 경호업체 직원이 미국 출장 중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그간 열과 성을 다해 일해오신 분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당사는 해당 직원분이 소속된 회사와 함께 현지에서 수습에 만전을 기하였으며, 이후 장례 절차도 최대한 예우를 갖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고, 남겨진 유족을 위하여 고인에 대한 신상정보를 비롯, 추측성 보도와 사실과 다른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arusi@sportschosun.com
-
김빈우, 운전중 다리 올리고 전방 미주시..공식사과 한달 만에 또 안전불감증 논란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
"좌파없는 나라 살고파" 최준희, 마켓 일정 연기 "국내 분위기 고려, 안전한 나라되길" -
'2세 포기' 심진화, 임신한 이다해 위해 특급 보양식 준비 "태어날 조카 사랑해" -
'서지승♥' 이시언, 생후 1일차 붕어빵 아들 첫 공개…"머리 큰 건 나 닮았다" -
한혜진, '출산' 이시언과 '나혼산' 10년 의리...子에 통 큰 플렉스 "아기 침대 선물"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결국 고개 숙였다 "미숙함으로 불편 드려 죄송"(전문)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1.[과달라하라 현장]"월드컵 개최하는 도시 맞나" 체코전 6일 남았는데 썰렁하기만 과달라하라…韓-체코전 '노관심' 매치?
- 2.어제의 리플레이? 박재현 흔들고 → 오선우 터뜨렸다…KIA, '무실점' 쾌투 장찬희 무너뜨렸다 [광주현장]
- 3.'판매불가 선언' 바이에른 뮌헨의 확고한 입장 확인 '올리세, 그 어떤 돈으로도 사갈 수 없다'..페레즈 회장의 1억5000만유로 선수 영입 제안설은 '선거 이슈 몰이용'
- 4.선제 투런포 → 1루에 몸 던진 미친 수비까지…KIA 오선우, 역전 막은 호수비와 함께 어깨 부상 이탈 [광주현장]
- 5.강백호 없으면 노시환이 치면 된다! 동점타→쐐기포까지 완벽했다…'정우주 시즌 첫 승' 한화, 주말 롯데전 위닝 확보 [부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