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의상 협찬 사진도 이젠 똥별이와 함께"라는 글을 남겼다.
임신 중인 홍현희가 협찬 의상 사진을 찍을 때, 부쩍 나온 배로 인해 태아 똥별이(태명)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도 보라색 원피스를 입은 홍현희가 배를 잡고 있다. 나날이 커지는 배가 놀라움을 산다.
Advertisement
동료들의 반응도 뜨겁다. 댄서 아이키, 배윤정, 모델 송해나, 방송인 최희, 가수 정인, 코미디언 박준형 등이 이런 홍현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내용의 댓글을 달았다.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한 홍현희는 오는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