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임신 9개월인 배우 양미라가 배만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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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급하게 셔츠사진 찍느라 정신이 없었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자랑 중인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양미라가 이날 선택한 의상은 긴 티셔츠와 셔츠였다. 여기에 핑크색 벙거지 모자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모습. 양미라는 이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이에 어울리는 표정과 포즈까지 선보이며 일상도 화보로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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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양미라는 배만 볼록 나온 D라인을 자랑, 만삭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2020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았고, 오는 6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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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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