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미자가 남편 김태현 없이 야식과 소주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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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24일 자신의 SNS에 "신혼 2달차 남편 없을 때 혼자 밥 먹는 법 엄마 집에서 엄마꽃무늬 잠옷입고 땀쭉쭉 흘리면서 걸죽허게 와따마! 힐링 그 자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자는 어머니의 꽃잠옷을 입고 소주와 마라탕을 즐기고 있는 모습. 특히 남편 없이도 소주와 야식까지 야무지게 즐긴 미자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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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지난 4월 6살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아버지인 배우 장광, 남편 김태현과 함께 JTBC 예능프로그램 '딸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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