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한지우가 살졌다는 망언을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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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들 앞에서 나 살쪘어! 나 돼지같애! 살 뺄꺼야!! 라고 했는데 아무도 반박하지 않아서 상처받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복근을 드러낸 운동복을 입은 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살이 쪘다는 한지우의 말과는 달리 잘록한 허리에 글래머러스한 가슴까지 완벽한 바디라인으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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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우는 2017년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2020년 딸을 품에 안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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