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45세'에 입은 과감함…탱크톱 입고 외출을? "비처럼 나처럼" by 김수현 기자 2022-06-30 17:34: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정안이 여전한 센스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채정안은 30일 자신의 SNS에 "비처럼 나처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가 오는 날 외출에 나선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Advertisement비가 오는 날씨에 무릎까지 올라오는 긴 레인부츠를 신은 채정안은 탱크톱에 팬츠, 자켓으로 힙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에 출연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