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린, 이해리 결혼식 아닌 화보 찍으러 갔나? 파격 '슬립 하객룩' by 이우주 기자 2022-07-04 16:03:1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린이 화려한 하객룩 패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린은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해리 결혼식에 간 린의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슬립 원피스를 입은 린은 워커에 명품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화려한 패션을 뽐냈다. 앞트임 원피스는 과감함을 더했다. 절친한 다비치 이해리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던 린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이해리는 지난 3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장도연, 축가는 이적, 린, 백지영이 맡았다. wjle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