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신화 앤디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류이서 전진 부부가 나섰다.
Advertisement
류이서는 5일 자신의 SNS에 "앤디오빠, 너무 이쁜 은주씨 결혼식 가기 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니는 식장 가기 전부터 떨리고 뭉클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지니 저 날 왠지 홍콩에서 사업할거 같은 느낌이지 않아요? 흐흐"라면서 "우리 둘 사진 고마워 #결혼식 #하객룩"라고 마무리 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앤디의 결혼식에 참석한 류이서 전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비슷한 느낌의 시밀러룩을 차려입고 앤디의 새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부부동반으로 나섰다.
Advertisement
한편 앤디는 지난달,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9세 연하 이은주와 결혼했으며,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5월 결혼' 윤보미♥라도, 청첩장 최초 공개...박수홍에 전달 "고마워" -
유재석, 허영만이 그려준 캐리커처에 발끈 "앞니가 갈고리 같아" -
안재욱, 황신혜와 첫 만남이 '접촉사고'…"누나 차가 잘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