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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더위에 맞서 싸우게 된 멤버들은 오랜만에 제공된 개인 용돈에 한껏 들뜬다. 마음껏 지출해도 된다는 제작진의 이야기에 돈 쓸 궁리만 하고, 온갖 꼼수를 부려 서로의 돈을 강탈하면서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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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치 못한 '용돈 부족' 사태에 모두가 안절부절못하는 가운데, 흥청망청 '플렉스 진수'를 보여주던 딘딘은 땅을 치며 후회한다. 과연 위기에 직면한 이들이 무더운 여행지 한복판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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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