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지하철에서 포착됐다.
Advertisement
김지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몰래 찍기. 난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멍때리길래 표정이 저럴까 ㅋㅋ 아놔. 분명 앞에 광고에 잘생긴 누가 나왔을 거야. 분명해. 혜이따라 학교 갑니다. 오늘은 시험 감독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학교를 가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얼굴도 가리지 않고, 마스크만 착용한 채 지하철을 타는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김지혜는 딸 혜이 양과 찍은 셀카도 공개했다. 바쁜 와중에도 딸의 학교 시험 감독관 봉사까지 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