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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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혼자 백만 자축으로 청주 넉 잔 마시고 새 영상 편집을 위해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더 열심히 해라 강민경"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그야말로 펄쩍 뛰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얼굴에 번진 환한 미소는 숨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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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은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비치 첫째 시집가는 날'이라는 영상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이해리의 결혼식 풍경이 담긴 이 영상은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기도. 다음날인 11일에는 자신이 구독자 100만 유튜버가 됐다며 "해리 언니와 함께한 영상으로 이렇게 가슴 벅찬 일을 맞이하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소감도 전했다. 막역한 멤버의 결혼식 영상으로 100만 유튜버 고지를 밟는 겹경사를 맞이, 다시금 SNS로 기쁨을 표현한 강민경이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5월 새 앨범 'Season Not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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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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