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폭풍 쇼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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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세일 빠질 수 없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날 서수연이 쇼핑한 옷들이 담겨져 있다. 테이블을 가득 채울 정도로 폭풍 쇼핑을 끝낸 서수연. 옷의 주인공은 아들 담호였다. 아들의 사랑이 느껴졌다. 현재 임신 중인 서수연의 쇼핑 목록 중 뱃속 아이 옷은 단 하나. 이에 서수연은 "다 담호꺼. 우잉이꺼 단 하나. 미안 우잉"이라며 손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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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레스토랑 CEO인 서수연은 최근 레스토랑 이전 소식을 전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서수연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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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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