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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백일이 넘은 아들의 모습에 자이언트핑크는 "분유타와라~ 나 이제 180먹는다. 근데 머리카락 왜 안자라…? 아빠는 많이 길렀는데…"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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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자이언트핑크는 "사고 현장에 없었지만 이야기를 전해 듣고 공동 견주이자 반려견을 키우는 한 사람으로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다"며 "피해 견주님을 직접 만나 뵙고 사과드리고 싶어서 연락을 드리고 답을 기다리고 있다. 꼭 직접 만나서 사과드리고 싶다"는 글을 SNS에 남기고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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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이언트핑크는 2020년 비연예인 한동훈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출산 전 이들 부부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