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이사간 새 집의 삼남매 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율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애기들 방 2층 어떻게 꾸밀지 아직도 못 정한 사람….어떤 공간으로 꾸며줘야 좋아할까요 (텅 비어있어서 아가들이 안 올라가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남매를 위한 2층 공간이 담겼다. 아이들이 떨어지지 않게 그물이 설치된 계단은 색색의 난간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텅 비어있는 공간이라곤 하지만 벌써부터 키즈카페 같은 아늑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삼남매를 위해 멋지게 방을 꾸며주려는 율희의 노력도 엿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율희는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민환 율희 부부의 집은 현재 33억 원으로 올랐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