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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삼남매를 위한 2층 공간이 담겼다. 아이들이 떨어지지 않게 그물이 설치된 계단은 색색의 난간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텅 비어있는 공간이라곤 하지만 벌써부터 키즈카페 같은 아늑한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삼남매를 위해 멋지게 방을 꾸며주려는 율희의 노력도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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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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