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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깊은 연관이 돼있었다. 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했는데, 텐 하흐 감독은 지난 시즌까지 아약스 지휘봉을 잡았었다. 아약스 선수들을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래서 안토니와 수비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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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다른 구단들이 안토니를 노리고 있다. 최근 소문에 따르면 첼시가 안토니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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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5900만파운드(약 925억원)까지 지불할 의사가 있다. 아약스는 6900만파운드(약 1082억원)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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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