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11kg을 감량하더니 40대 후반 비키니 샷중 최강 사진을 남겼다.
안선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 부는 제주, 흐린 날의 제주, 이래도 제주, 저래도 제주"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안선영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아슬아슬 복근을 다 드러낸 과감 비키니 패션이 눈길을 끈다.
웬민한 20대도 소화하기 힘든 스타일인데, 평소 꾸준히 운동으로 엄격 관리를 해온 안선영은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1976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47세인 안선영은 지난해 11kg을 감량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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