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41kg이 튜브톱 입으니..앙상한 쇄골 '깜짝' by 정유나 기자 2022-07-20 21:19: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아야네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넌 내꺼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거리에서 깜찍한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튜브톱으로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낸 아야네는 41kg 체중답게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jyn2011@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