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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선, 시흥예선, 서울예선, 전주예선 등 지난 4번의 중등부 지역예선에서 1000개 이상을 한 학생은 김정민이 처음. 부산예선 1위 기록은 540개였고, 시흥예선과 전주예선에선 각각 517개와 450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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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이벤트에선 학생들의 호응, 가위바위보 게임 등을 통해 파트너사들의 다양한 경품이 주어졌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조선, HNS가 공동 주최하며, 파트너사로 게토레이, 롯데칠성, 국민체육진흥공단, 디오션리조트, 가히(코리아테크), 신성델타테크, 낫소, 포천인삼영농조합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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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천안 예선서 4강까지만 올라가면 9월 24일 시흥 HM풋살파크에서 열리는 전국 챔피언십에 나갈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한다. 첫 부산 대회에선 FCK(우승) 동아중(준우승) 하이탑패밀리(3위) 정무야기다려(4위), 시흥 대회에선 평택서부fc(우승) 배곧중(준우승) 이현제FC(3위) 아잉FC(4위) 신성한독수리8형제 대흥중 은계FC 풋볼아이FS까지 전국 챔피언십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리고 서울 대회에서 CW축구풋살클럽(우승) 성남중(준우승) FC Yeouido(3위) 성남중FC(4위), 전주 대회에서 최강동중(우승) 신일FC(준우승) 전주서곡중B(3위) 전주덕일중2(4위)가 전국 챔피언십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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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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