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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53세인데 주름이 없어...20대도 울고 갈 '충격적인 클로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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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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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혜수의 셀카로, 클로즈 업된 그의 얼굴이 담겼다. 주름 하나 없이 투명한 피부, 작은 얼굴에 담긴 화려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안긴다. 크고 또렷한 눈망울은 밝게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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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는 현재 tvN 새 드라마 '슈룹' 촬영에 한창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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